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선 고민은 해결될까.
현재까지 프리미어리그 팀들 중 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활발한 건 토트넘 홋스퍼다. 토트넘은 특히 중원 보강에 신경을 썼는데 클럽 레코드를 연속해서 경신하면서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산드로 토날리를 품었다. 페르난데스, 토날리를 토트넘이 품자 눈길은 맨유에 쏠렸다. 맨유도 어느 팀보다 중원 보강이 필요한 팀이기 때문이다.
맨유는 지난 시즌 루벤 아모림 감독 아래에서 시즌을 시작했는데, 중도 경질이 됐고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선임 후 달라졌다. 캐릭 임시 감독이 안정화에 성공하면서 맨유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티켓을 획득했다. 캐릭은 임시 감독에서 정식 사령탑이 됐다.
스포츠뉴스![[PL POINT] 토트넘에 다 빼앗기다니…마이누만 남은 맨유 중원, UCL 병행 가능한가! 산투스](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7/09/690167_813836_471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