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미러에 따르면 메시는 3일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카보베르데전을 마친 후 믹스트존에서 아르헨티나 방송사 마르티네스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불륜설을 언급했다.
메시는 마르티네스와 포옹한 후 웃으며 "내가 널 보면 왜 쳐다보냐고 하고 인사하면 왜 인사하냐고 한다"고 언급했다. 이에 마르티네스는 "전부 거짓말"이라며 "사실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두 사람은 근거 없는 루머를 함께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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