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재민 기자]
추아메니가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한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7월 9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타깃이었던 오렐리엥 추아메니가 레알 마드리드와 새로운 계약을 맺는다"고 소식을 전했다.
앞서 추아메니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원 보강이 필요했던 맨유의 관심을 받았다. 맨유는 이번 여름 카세미루가 계약 만료로 떠났고, 마누엘 우가르테가 월드컵에서 큰 부상을 당해 수비형 미드필더 보강이 필요했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