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자 현재 AC 밀란 사령탑에 있는 루벤 아모림 감독이 ‘베테랑’ 루카 모드리치 잔류를 희망한다고 직접 언급했다.
유럽 축구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모림 감독은 AC 밀란 부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모드리치의 잔류를 강하게 희망한다고 밝혔다”고 알렸다.
아모림은 “모드리치가 남아주길 바란다. 그와 두 차례 이야기를 나눴다. 필요하다면 직접 데리러 갈것이다. 이번 시즌에도 모드리치와 함께하고 싶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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