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 밀란 사령탑으로 부임한 루벤 아모림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을 향해 사과했다.
영국 'BBC'는 9일(이하 한국시각) "아모림은 지난 1월 맨유 감독직에서 경질된 후 팬들에게 아무런 말을 하지 못했던 것에 대해 사과하면서도, 맨유의 감독이었다는 사실을 자랑스럽다고 말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AC 밀란 사령탑으로 부임한 루벤 아모림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을 향해 사과했다.
영국 'BBC'는 9일(이하 한국시각) "아모림은 지난 1월 맨유 감독직에서 경질된 후 팬들에게 아무런 말을 하지 못했던 것에 대해 사과하면서도, 맨유의 감독이었다는 사실을 자랑스럽다고 말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