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헌신했지만 존중받지 못했다" 네이마르 측근 충격 증언…36년 만에 월드컵 '16강 탈락' 참사에 축구화 벗나→아버지는 절절한 만류 "공 다루는 즐거움 다시 찾길" 스포츠뉴스 17:00 조회 106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브라질 축구대표팀에서 은퇴한 네이마르(산투스)가 현역 생활까지 마감할 가능성이 제기됐다.브라질 매체 'UOL'은 9일(이하 한국시간) "네이마르가 가족과 휴식을 취하며 자신의 미래를 깊이 고민하고 있으며 은퇴를 포함한 여러 선택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