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음바페 화형식! 불태워버렸다…"코코넛 먹은 침팬지" 인종차별 모자라→파라과이 축제서 실물 인형 불길 '활활' 스포츠뉴스 19:00 조회 121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킬리앙 음바페가 파라과이 축제에서 불탔다. 멕시코 매체 '엑셀시오르'는 9일(한국시간) 파라과이 최대 전통 축제 중 하나인 산후안 축제에서 음바페가 마네킹으로 등장해 불태워졌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