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루페(멕시코)=뉴시스] = 24일(현지 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에서 1대0 패배를 한 대한민국 손흥민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25.
노 의원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가 일할 국회 상임위가 문화체육관광위원회로 정해진 뒤 오늘 첫 전체회의가 열렸고 '축구협회 청문회'를 의결했다"며 "증인은 정몽규 회장, 홍명보 감독 등이고 손흥민 선수 등 참고인 의결도 했다"고 알렸다.
이어 "선수들을 참고인으로 채택한 이유는 한편으로는 진술 기회를 부여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대중 앞에 서는 것이 부담일 수 있는 만큼 출석을 강제하지는 않아야 한다는 판단 때문"이라고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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