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중원 보강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9일(한국시간) "맨유는 안드레이 산투스 영입 합의 후 또 다른 대형 움직임으로 여름 이적시장 계획을 가속화하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맨유는 지난 시즌 초반 부진했으나, 루벤 아모림 감독의 뒤를 이어 지휘봉을 잡은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에서 상승 곡선을 그렸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3위로 시즌을 마무리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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