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가상의 모습. / 로마노 SNS 갈무리 |
스페인 '아스'는 9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이적이 유력한 이강인의 상업적 파급력을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아틀레티코가 고정 이적료 3500만 유로(약 605억원)와 보너스 500만 유로(약 86억원)를 지불하는 조건으로 구단 간 협상을 마쳤다"고 알렸다. 이강인은 구단과 2031년 6월까지 5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예상보다 일찍 마감하면서 이적 협상은 더욱 속도를 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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