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나온 논란의 판정에 대해 입을 열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9일(한국시간) "FIFA 심판 위원장인 피에르루이즈 콜리나가 FIFA 공식 채널을 통해 발언했다. 그는 심판 운영이 외부에 의해서 영향받을 수 없다고 전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콜리나는 "누구도 FIFA의 심판 운영이 외부에 의해서 영향받을 수 있다고 주장할 수 없다. 심판들은 정직한 결정을 내린다. 선수들과 감독들처럼 항상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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