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가 프리미어리그로 향할 수도 있다.
튀르키예 축구 소식에 능통한 세르칸 모로바 기자는 9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헐 시티가 오현규를 주시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오현규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 김천 상무 등에서 성장해 지난 2022-23시즌을 앞두고 스코틀랜드 셀틱에 합류하며 유럽 커리어를 시작했다. 2024-25시즌엔 벨기에 헹크에서 41경기 12골 3도움을 뽑아냈다.
오현규가 프리미어리그로 향할 수도 있다.
튀르키예 축구 소식에 능통한 세르칸 모로바 기자는 9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헐 시티가 오현규를 주시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오현규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 김천 상무 등에서 성장해 지난 2022-23시즌을 앞두고 스코틀랜드 셀틱에 합류하며 유럽 커리어를 시작했다. 2024-25시즌엔 벨기에 헹크에서 41경기 12골 3도움을 뽑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