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축구대표팀 공격수 시오가이 켄토. /AFPBBNews=뉴스1 |
일본 '주니치 스포츠'는 9일 "툴리오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오가이의 발언을 두둔했다"며 "브라질 현지에서도 대표팀 탈락 후 시오가이의 발언을 재평가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시오가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브라질전을 앞두고 "예전의 네이마르가 있던 브라질이 아니다. 지금이라면 충분히 해볼 만하다"고 언급했다. 이에 브라질 주장 마르키뇨스는 "상대의 태도에 오만함이 섞여 있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