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과 셀틱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캐나다 축구 대표팀 알레스테어 존스톤이 황당한 사건을 겪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9일(한국시각) "존스턴이 월드컵 탈락 후 항공편이 자신을 엉뚱한 도시로 데려갔고 수하물까지 분실했다며 프런티어항공을 강하게 비판했다"고 알렸다.
양현준과 셀틱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캐나다 축구 대표팀 알레스테어 존스톤이 황당한 사건을 겪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9일(한국시각) "존스턴이 월드컵 탈락 후 항공편이 자신을 엉뚱한 도시로 데려갔고 수하물까지 분실했다며 프런티어항공을 강하게 비판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