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축구연맹이 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3세 이하(U-23) 대표팀 감독으로 스티브 체룬돌로 전 LA FC 감독을 선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미국축구연맹이 23세 이하(U-23) 대표팀 사령탑으로 스티브 체룬돌로 전 LA FC 감독을 선임했다.
미국축구연맹은 9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축구대표팀 베테랑 체룬돌로가 2028년 LA올림픽을 앞두고 미국 U-23 축구대표팀 감독으로 임명됐다"고 발표했다.
미국축구연맹이 23세 이하(U-23) 대표팀 사령탑으로 스티브 체룬돌로 전 LA FC 감독을 선임했다.
미국축구연맹은 9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축구대표팀 베테랑 체룬돌로가 2028년 LA올림픽을 앞두고 미국 U-23 축구대표팀 감독으로 임명됐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