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한드로 그리말도, 이강인에 이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세 번째 타깃은 모르텐 히울만 영입에 근접했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9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스포르팅 CP 주장 히울만 영입을 위한 모든 합의를 마쳤다. 곧 스페인으로 이동해 메디컬 테스트를 받은 뒤 이적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여기에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9일 "아틀레티코가 히울만 영입을 확정했다. 이강인과 알레한드로 그리말도에 이어 아틀레티코의 또 다른 여름 영입이다"라며 이적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특유의 'HERE WE GO' 문구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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