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스타로 떠오른 요한 만잠비를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품으려고 한다.
영국 '디 애슬레틱'은 9일(이하 한국시간) "뉴캐슬은 만잠비 영입에 원칙적으로 합의를 했다고 한다. 프라이부르크에 이적료 5,000만 파운드(약 1,010억 원)를 지급하는 계약을 맺었다. 많은 클럽들이 만잠비를 원했는데 뉴캐슬이 가장 앞서간다"라고 주장했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도 "뉴캐슬과 프라이부르크는 만잠비 이적에 합의를 했다고 한다. 프라이부르크 역대 최고 매각 금액을 기로할 예정이다. 뉴캐슬은 아스톤 빌라의 아마두 오나나도 원했는데 부상으로 인해 만잠비로 선회를 했다"라고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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