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위기' 음바페 '발목 부상'→월드컵 출전 불가? 경기 후 인터뷰로 직접 해명 "아직 갈 길이 멀어, 난 아무 문제 없다" 스포츠뉴스 10:00 조회 172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프랑스-모로코전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후반전 발목 부상 문제로 교체 후 치료 받고 있다. ESPN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10일 북중미 월드컵 8강 모로코전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AP연합뉴스프랑스의 간판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발목 부상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음바페가 주장으로 있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에 있는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모로코전에서 2-0 승리했다.이번 결과로 프랑스는 4강에 진출했고 모로코의 북중미 여정은 여기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