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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우승 밀어주기 음모" 음바페, PK '3분 10초' 지연→실축에 프랑스 팬들 '분노'…"아르헨 심판 장난하나?"

"메시 우승 밀어주기 음모" 음바페, PK '3분 10초' 지연→실축에 프랑스 팬들 '분노'…"아르헨 심판 장난하나?"
킬리안 음바페가 1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 대 모로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페널티킥을 시도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킬리안 음바페가 1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 대 모로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페널티킥을 시도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프랑스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28)가 페널티킥을 실축하자 아르헨티나 국적 심판들이 경기를 과도하게 지연시켰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더선'은 10일(한국시간) "심판진이 음바페의 페널티킥을 3분 이상 지연시켰고, 팬들은 '대회가 조작됐다'며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프랑스는 이날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프랑스는 오는 15일 스페인-벨기에전 승자와 4강에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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