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재민 기자]
콴사가 향후 2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FIFA는 7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자렐 콴사에게 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
콴사는 지난 6일 열린 멕시코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후반 9분 레드 카드를 받았다.
콴사에게 내려진 2경기 출장 정지 자체는 합당하다는 시선이다. 콴사의 태클이 헤수스 가야르도의 정강이로 향했다. 다이렉트 퇴장으로 주어지는 1경기 출장 정지 징계에 더해 파울의 심각도에 따라 추가 징계가 나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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