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심정지로 쓰러진 크리스티안 에릭센(볼프스부르크)이 복귀를 원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이하 한국시각) “에릭센이 또 심장에 이상을 느꼈음에도 선수 생활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는 덴마크에서 재활 프로그램을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또 다시 심정지로 쓰러진 크리스티안 에릭센(볼프스부르크)이 복귀를 원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이하 한국시각) “에릭센이 또 심장에 이상을 느꼈음에도 선수 생활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는 덴마크에서 재활 프로그램을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