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전 리버풀 감독, 음바페 영입 시도 일화 공개…"전용기 타며 이야기 나눴었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위르겐 클롭(독일) 전 리버풀(잉글랜드) 감독이 월드컵 역사상 최초의 2회 연속 득점왕을 노리는 킬리안 음바페(프랑스)를 영입하려다 실패한 일화를 알렸다.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독일 '마젠타 TV'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해설위원을 맡은 클롭 전 감독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 모로코의 8강전이 열린 10일(한국시각) 음바페를 리버풀에 영입하려 했으나 실패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클롭 감독에 따르면 상황은 그가 리버풀을 이끌던 지난 2017년에 있었던 일이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