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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답답하다" 미국 선수는 징계 유예, 잉글랜드 선수는 2경기 출전 정지…일관성 없는 FIFA에 불만 폭발 [2026WC]

"정말 답답하다" 미국 선수는 징계 유예, 잉글랜드 선수는 2경기 출전 정지…일관성 없는 FIFA에 불만 폭발 [2026WC]
"정말 답답하다" 미국 선수는 징계 유예, 잉글랜드 선수는 2경기 출전 정지…일관성 없는 FIFA에 불만 폭발 [2026WC]
자렐 콴사가 6일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16강 멕시코와의 맞대결에서 거친 태클로 퇴장당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국제축구연맹(FIFA)이 일관된 행동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FIFA는 9일(한국시각) "FIFA 징계위원회는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와 잉글랜드 경기에서 다이렉트 퇴장을 당한 잉글랜드 국가대표 자렐 콴사에게 FIFA 징계규정 제14조 위반에 따라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부과했다"라며 "징계는 2026 FIFA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대표팀이 치르는 다음 경기들에서 적용되며, FIFA 징계규정 제69조에 따라 집행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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