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영국 미러 보도에 따르면 이언 라이트가 아르헨티나의 이집트전 역전 결승골이 오심이었다고 지적했다. 득점 후 기뻐하고 있는 리오넬 메시./게티이미지코리아
잉글랜드의 전설 이언 라이트가 아르헨티나의 이집트전 역전 결승골이 오심이었다고 지적했다.
영국 '미러'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라이트는 아르헨티나의 이집트전 결승골은 모하메드 살라에 대한 반칙 때문에 취소됐어야 했다고 주장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잉글랜드의 전설 이언 라이트가 아르헨티나의 이집트전 역전 결승골이 오심이었다고 지적했다.
영국 '미러'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라이트는 아르헨티나의 이집트전 결승골은 모하메드 살라에 대한 반칙 때문에 취소됐어야 했다고 주장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