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천재' 또 법적 논란…95억 탈세 이어 마약 밀매 '자금세탁' 혐의로 경찰 조사→"모범적인 프랑스 시민" 변호인 반박에도 검경 포위망 '첩첩산중' 스포츠뉴스 17:00 조회 198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윙어 사미르 나스리(39)가 조직적 자금세탁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현재는 불기소 상태로 석방됐지만 수사는 계속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