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태생이지만 부모 국적 따라 모로코 대표팀 승선
프랑스에게 패전했지만 "후회없어"
| 프랑스 출신이지만 부모를 따라 모로코 국가 대표팀을 선택한 아유브 부아디가 2026 북중미 월드컵 프랑스와 8강 경기 패배 심경을 알렸다./아유브 부아디 인스타그램 |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프랑스에서 태어나 모로코 국가대표팀으로 활약하고 있는 아유브 부아디가 프랑스전 패배에 입장을 알렸다.
모로코 축구 대표팀은 한국시간 10일 오전 5시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첫 번째 경기에서 프랑스와 맞붙어 2-0으로 패하고 대회를 마무리 지었다.
지난 2022년 카타르 대회 4강에서 프랑스와 만나 2-0으로 패했던 모로코는 또다시 프랑스의 벽에 막혀 도전을 마치게 됐다. 또 이날 모로코의 패배로 아프리카 팀은 이번 월드컵에서 모두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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