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킬리안 음바페를 영입할 뻔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0일(한국시간) "클롭은 2017년 음바페를 리버풀로 영입하려 했지만, 그가 결국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했던 과정을 자세히 설명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음바페는 2017년 당시 AS 모나코 소속의 대형 유망주였다. 2016-17시즌 46경기에 출전해 28골 14도움을 터뜨리며 팀의 리그 우승과 함께 유럽축구연맹(UEFA)챔피언스리그(UCL) 돌풍을 이끌었다. 곧장 자국 최고의 팀인 PSG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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