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베니테스(66·스페인) 감독이 스코틀랜드 축구 대표팀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을 열어뒀다.
스코틀랜드 축구협회는 스티브 클라크 감독의 후임을 찾고 있다. 클라크 감독은 스코틀랜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도전을 마친 뒤 지휘봉을 내려놨다. 스코틀랜드는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에서 1승 2패(승점 3점)를 기록하며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스코틀랜드는 9월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를 통해 다시 공식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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