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CFB인사이더 보도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과 유벤투스가 김민재를 포함한 스왑딥을 추진할 가능성이 제기됐다./CFB인사이더 제공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유벤투스의 이적설이 다시 부각됐다.
독일 'CFB인사이더'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뮌헨은 이번 이적시장에서 유벤투스의 센터백 글레이송 브레메르를 영입하는데 관심이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유벤투스의 이적설이 다시 부각됐다.
독일 'CFB인사이더'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뮌헨은 이번 이적시장에서 유벤투스의 센터백 글레이송 브레메르를 영입하는데 관심이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