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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서 경기 어렵다'던 그 잔디, FIFA, 결승전 뒤 잘라 판다…최대 451만 원

'말라서 경기 어렵다'던 그 잔디, FIFA, 결승전 뒤 잘라 판다…최대 451만 원

[사진] ⓒGettyimages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열리는 경기장의 잔디 조각을 최대 3,000달러(약 451만 원)에 판매한다.

'디 애슬레틱'은 11일(이하 한국시간) "FIFA가 2026 월드컵 결승전이 열리는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의 잔디 조각을 온라인으로 판매하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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