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레알 복귀 첫 메시지…"'레알에서'가 아닌 '레알을 위해' 일한다" 스포츠뉴스 06:00 조회 199 조세 무리뉴(62)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 복귀 후 첫 공식 메시지를 알렸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일하는 것을 단순한 직업이 아닌 하나의 사명으로 규정했다.레알 마드리드는 1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리뉴 감독의 인터뷰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