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 주니오르 크라우피를 향한 토트넘 홋스퍼의 관심은 진심이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20살 크라우피 영입에 집중하고 있다. 수비, 중원 보강을 마쳤고 공격진 보강에 집중하고 있는데 이미 2억 2,700만 파운드(약 4,569억 원)를 지불했지만 크라우피 영입에 8,500만 파운드(약 1,711억 원)를 쓰려고 한다. 알레호 벨리스, 알피 디바인를 매각해 돈을 벌었고 루카 부슈코비치, 라두 드라구신에 파페 마타르 사르, 루카스 베리발,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팔아 이적 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토트넘은 현재까지 여름 이적시장 주인공이다. 앤디 로버트슨, 마르코스 세네시, 마르틴 두브라브카 자유계약(FA) 영입에 이어 얀 폴 반 헤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산드로 토날리를 품었다. 수비, 중원을 제대로 보강하면서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입맛에 맞는 선수들로 채웠고 페드로 포로 등과 재계약을 맺으면서 내부 단속에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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