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벨기에 집으로 보낸 '메리노 타임'…스페인의 신의한수[월드컵 8강] 스포츠뉴스 07:00 조회 121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스페인과 벨기에의 명승부가 교체에서 갈렸다. 미켈 메리노는 16강 포르투갈전에 이어 이날도 스페인의 '신의 한 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