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선제골·메리노 결승골
15일 프랑스와 맞대결
| 스페인이 벨기에를 제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무대를 밟았다. 사진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 벨기에와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은 스페인 미켈 메리노의 모습. /AP. 뉴시스 |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무적함대' 스페인이 벨기에를 제압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스페인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스페인은 전날 모로코를 2-0으로 꺾고 먼저 4강에 오른 프랑스와 결승행 티켓을 놓고 맞붙게 됐다. 준결승전은 오는 15일 오전 4시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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