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의 살라가 이란과의 북중미월드컵 G조 3차전에서 드리블 돌파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리버풀과 결별한 살라의 사우디아라비아행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더선은 11일 '살라는 사우디아라비아 클럽 합류를 위한 협상을 계속 진행하고 있지만 요구 조건이 너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살라는 지난 6월 리버풀과 결별한 후 자유계약선수 신분이 됐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힐랄이 살라의 유력한 행선지로 거론되고 있다'고 알렸다.
리버풀과 결별한 살라의 사우디아라비아행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더선은 11일 '살라는 사우디아라비아 클럽 합류를 위한 협상을 계속 진행하고 있지만 요구 조건이 너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살라는 지난 6월 리버풀과 결별한 후 자유계약선수 신분이 됐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힐랄이 살라의 유력한 행선지로 거론되고 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