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한 대 쥐어박고 싶다" 홍명보 후임으로 LEE 아들처럼 생각하는 '옛 스승'이 지휘봉 잡을까 "한국 대표팀 관심 받는 중" 스포츠뉴스 11:00 조회 162 이강인(우)과 RCD 마요르카 시절 감독이었던 하비에르 아기레. 마요르카 공식 채널 캡처한국 축구대표팀 새 감독으로 이강인 은사 하비에르 아기레 전 멕시코 감독이 주목 받고있다.멕시코 ‘폭스 스포츠’의 카를로스 로드리고 에르난데스 기자는 10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기레가 국제 무대의 주목을 다시 받고 있다”며 “멕시코 지휘봉을 내려 놓고 한국 대표팀과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대표 팀의 관심을 받는 중”이라고 주장했다.스페인 매체 ‘아스’의 멕시코판도 해당 소식을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