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전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는 10일 '국회에 손흥민과 황희찬(울버햄튼)까지 불렀다. 그러나 엄격한 비판이 일어나 백지 철회했다. 청문회의 본질을 모호하게 할 가능성 등이 지적됐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 매체는 한국 언론의 보도를 인용해 '대한민국의 손흥민과 황희찬 등을 국회 청문회의 참고인으로 부르려는 움직임에 축구계와 팬들의 엄격한 비판이 일었다. 선수를 부르는 것은 청문회의 본질을 흐리게 한다는 의견이 강했던 것 같다. 팬들의 비판적 반응이 잇따랐다. 결국 이러한 반발에 선수 참석 신청을 철회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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