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라트코 달리치 감독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크로아티아 매체 'Net.hr'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로렌초 레포레의 말을 인용해 "달리치가 크로아티아 대표팀 감독직에서 물러난 뒤 여러 국가의 축구협회가 그에게 접촉했다"고 알렸다.
레포레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달리치가 크로아티아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뒤 여러 국가 축구협회가 이미 접촉에 나섰다. 앞서 알려진 대로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대한민국이 관심을 보였다. 여기에 크로아티아축구협회(HNS)의 공식 발표 이후 멕시코와 콜롬비아까지 진지한 관심을 나타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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