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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편파 판정 논란…FIFA 심판위원장 "공정성 의심 말라"

아르헨티나 편파 판정 논란…FIFA 심판위원장 "공정성 의심 말라"

이집트, 득점 취소·PK 미선언에 강력 반발
"심판 판정은 누구에게도 영향받지 않아"


피에를루이지 콜리나 국제축구연맹(FIFA) 심판위원장이 아르헨티나 편파 판정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사진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경기 장면. /AP·뉴시스
피에를루이지 콜리나 국제축구연맹(FIFA) 심판위원장이 아르헨티나 편파 판정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사진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경기 장면. /AP·뉴시스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피에를루이지 콜리나 국제축구연맹 심판위원장이 아르헨티나에 유리한 판정을 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중동 전문 매체 알자지라는 10일(한국시각) "이집트와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은 이번 대회에서 가장 논란이 많았던 경기"라며 "전문가들과 팬들은 비디오판독(VAR) 오류 가능성을 제기하며 이집트의 패배가 부당하다고 지적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집트는 지난 8일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16강전에서 2-0으로 앞서고도 2-3으로 역전패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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