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가 노르웨이와의 북중미월드컵 16강전 패배 후 실망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네이마르가 북중미월드컵 우승에 성공했을 경우 막대한 광고 수익을 보장 받을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 매체 퓨어피플은 11일 '네이마르는 브라질의 여섯 번째 월드컵 우승 영웅을 주제로 8편의 광고를 촬영했지만 브라질의 조기 탈락으로 계획이 틀어졌다. 네이마르는 브라질의 월드컵 우승을 대비해 광고를 촬영했다. 브라질의 북중미월드컵 조기 탈락은 네이마르를 활용하려던 마케팅 전략에 차질을 빚게 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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