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전문 매체 '풋볼존'은 11일 '멕시코 대표팀을 떠난 아기레 전 일본 대표팀 감독이 다시 국제 무대에서 주목을 받는 존재가 된 듯하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 매체는 '폭스스포츠' 소속 카를로스 로드리고 에르난데스 기자의 보도를 인용했다. 이 기자는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아기레 감독이 대한민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과거에도 중동 클럽의 관심을 받았으나 거절했다. 아시아의 뜨거운 관심에 아기레 감독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고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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