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1년 만에 첼시 방출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영국 '트리뷰나'는 11일(한국시간) 가르나초가 여름 첼시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AS 로마가 그의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아르헨티나 출신 가르나초는 맨유가 장차 최전방을 이끌 에이스가 될 것으로 기대했던 선수다. 맨유 연령별 유스를 차근차근 거쳐 1군 데뷔했는데 프로에서 어느 정도 존재감을 보여줬다. 장점인 빠른 주력을 활용한 드리블 돌파와 결정력을 앞세워 입지를 다져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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