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파스가 교체 출전한 콜롬비아가 스위스와의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승부차기 패배를 당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콜롬비아가 북중미월드컵 16강에서 탈락한 가운데 패배 원흉으로 지목된 선수가 살해 위협을 받았다.
콜롬비아는 지난 8일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스위스와 연장전까지 득점없이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3-4로 졌다. 콜롬비아는 스위스전 승부차기 패배로 8강 진출이 좌절됐다.
콜롬비아가 북중미월드컵 16강에서 탈락한 가운데 패배 원흉으로 지목된 선수가 살해 위협을 받았다.
콜롬비아는 지난 8일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스위스와 연장전까지 득점없이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3-4로 졌다. 콜롬비아는 스위스전 승부차기 패배로 8강 진출이 좌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