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만큼 심각했었나 "아버지 향한 사퇴 요구 아주 무례, 가족까지 큰 굴욕감 느꼈다"…쿠만 감독 아들 "존중하자" 네덜란드에 당부 스포츠뉴스 07.11 23:00 조회 166 월드컵 조기 탈락으로 감독직에서 내려온 아버지를 본 아들이 공개적으로 언론의 태도를 비판하고 나섰다.'오렌지 군단' 네덜란드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토너먼트 첫 관문인 32강에서 짐을 쌌다. 일본과 스웨덴, 튀니지 등과 묶였던 조별리그에서는 1위로 통과하며 순항했으나 복병 모로코에 승부차기 끝 패배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