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타이 바이은드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벗는다.
맨유 소식통 '맨유 뉴스'는 10일(한국시간) "바이은디르가 올여름 맨유를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 맨유는 그의 대체자로 칼 달로우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올여름 최후방 개편을 추진 중인 맨유다. 지난 시즌 주전 골키퍼로 자리매김한 세네 라멘스 체제는 유지하되 그를 지원할 새 수문장을 품을 계획이다. 유력 타깃으로 리즈 유나이티드의 달로우가 떠올랐는데 공신력이 높은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달로우의 맨유행이 임박했다고 알려 영입은 확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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