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미카 리차즈가 마크 쿠쿠렐라 재능을 굉장히 높게 보고 있다.
영국 '메트로'는 11일(한국시간) "리차즈가 첼시를 떠나느 쿠쿠렐라를 '세계에서 가장 저평가된 레프트백'이라고 극찬했다"라고 알렸다,
쿠쿠렐라는 스페인 출신 레프트백이다. 바르셀로나가 자랑하는 유스 시스템 '라 마시아'에서 성장한 그는 장차 팀을 이끌 대형 유망주로 평가받았다. 1군 데뷔까지 성공했지만, 자리를 잡지는 못해 이적을 택했는데 헤타페를 거쳐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서 국가대표에 합류할 정도로 기량이 급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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