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형 악재 피했다! '월드컵 활약' 황인범, 멕시코 리그 이적 날벼락 위기→포르투갈 명문 러브콜 본격 점화…"눈여겨보는 선수" 스포츠뉴스 07:00 조회 105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황인범이 최악의 위기는 모면했다. 유럽 리그 이적설이 다시 등장했다. 포르투갈의 헤코르드는 11일(한국시각) '한국의 황인범이 포르투의 레이더망에 올랐다'고 소식을 전했다. 헤코르드는 '황인범은 포르투가 다음시즌 전력 보강을 위해 눈여겨보는 선수'라고 알렸다. 황인범은 대대적인 선수단 변화를 준비 중인 페예노르트의 상황과 맞물려 중원 보강을 원하는 프란체스코 파리올리 감독의 관심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