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링턴=AP/뉴시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6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스페인과 경기가 끝난 후 눈물을 흘리며 아쉬워하고 있다. 포르투갈은 경기 막판 결승 골을 내주며 스페인에 0-1로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으며 호날두는 본인의 마지막 월드컵을 16강에서 마쳤다. 2026.07.07.
11일(현지 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프랑스 축구 전설인 유리 조르카에프가 호날두를 옹호했다고 알렸다.
조르카에프는 "호날두를 대표팀에 뽑았다면, 그를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그런데 포르투갈 대표팀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스포츠뉴스!["호날두, 대표팀서 희생 당했어"…프랑스 전설의 옹호[월드컵24시]](https://news.nateimg.co.kr/orgImg/ns/2026/07/12/NISI20260707_0001412075_web.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