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홀란 주인공될까'…잉글랜드-노르웨이, 1-1로 연장행[월드컵 8강] 스포츠뉴스 07.12 09:00 조회 192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잉글랜드와 노르웨이의 맞대결은 정규 시간만으로는 부족했다.ⓒ연합뉴스 로이터잉글랜드와 노르웨이는 12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6시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맞대결 정규 시간을 1-1로 마치고 연장전으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