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의 11일(한국시간)는 "PSG는 페란과 협상을 상당 부분 진전시켰다"라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 영입에 고정액 3500만 유로와 추가금 500만 유로를 묶었고 5년 계약을 준비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두 거래는 아직 구단 발표로 이어지지 않았다. 페란과 PSG는 이적 공감대를 만들었고 바르셀로나도 협상 흐름을 알고 있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와 개인 조건을 맞췄고 PSG와의 이적료 협상도 끝났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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